방명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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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호철 2008/03/04 17:10 수정/삭제 댓글쓰기
하이루!!!
차돌형, 경은 누이 ...
이 홈페이지는 아직도 살아있네.. 대단하셔..
둘째도 생기고.. 아니 벌써 돌도 지났군...
대단하십니다용...
나 결혼합니다.
이번달 30일에...
나도 결혼할 날이 오다니 나 역시. 신기..ㅋㅋ
축하 or 위로 해주세요...-
skyeun 2008/03/06 12:59 수정/삭제
임마 결혼하면 연락을 해야지!
깜(끔)찍이 뽀가 결혼도 다하고.
야...세상 많이 좋아졌네.*^^*
아무튼 너무 축하한다.
시간 되면 청첩장도 띄우렴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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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문희 2007/10/29 17:02 수정/삭제 댓글쓰기
ㅎㅎ^^ 홈페이지 너무 예뻐요!!
애기들도 너무 귀엽고...!!^^
전 언니가 부럽답니다. ^^ㅋ
주소 써놨다가 종종 들어와서 구경할게요~~!!^^-
skyeun 2007/11/08 16:38 수정/삭제
온줄은 알았지만, 어쩌다 보니 댓글이 늦었네요.
앞으로 볼 날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...^^
아무튼 시험공부 열심히 하시길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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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 로사~* 2007/09/29 23:44 수정/삭제 댓글쓰기
경은아~
잘 지내지? 사진을 보니 잘 지내고있는듯싶네~ㅋ
교사 오비모임도 나와서 자리를 빛내줘~^^
차분하면서도 열정적인 너의 이야기가 듣고 싶어~
어느새 가을이 성큼 왔다...
예쁜 나뭇잎 하나를 주워 책갈피에 끼워넣을 수 있는 여유를 갖는 가을이기를...
그런 가을을 맞이하자~-
skyeun 2007/10/02 18:31 수정/삭제
언니 반가와요..찾아주셔서 고마워요..
저두 곧 안정이 되면 오비모임에 꼭 나가겠습니다.
우리가 가장 찬란했던 20대...
그 시간을 함께했던 사람들이 저한테는 정말 소중합니다.
*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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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영~ 2007/08/27 17:02 수정/삭제 댓글쓰기
헉,,, 언제 둘째를 낳은거냐...ㅋㅋ 암튼 추카한다
니가 두아이의 어무니가 되었다니,,,정말 실감은 안난다만..
보구싶당. 결혼식때두 얘기두 못해보구,,,,
얼마전에 지윤이랑 미연이랑 미선이랑 만났었거덩.
갑자기 니 생각이 나서... 연락한번 하시게 함 봅세~ -
김수연 2007/08/20 17:07 수정/삭제 댓글쓰기
와우..
내가 여길 까먹고 사는바람에 니 소식을 전혀 몰랐구나..
토욜에 승원이 오빠 만나고서야 니가 둘째를 낳았단 소식을 들었당..
어쩜 똑같이 생긴 아들을 둘씩이나 ㅋㅋㅋ
축하하고...
우린 주원이 결혼식에서나 볼 수 있을란가?^^ -
신미숙 2007/05/17 12:47 수정/삭제 댓글쓰기
경은씨~^^*
예쁜 아기 둘째 명효 사진 잘 보구 갑니다..
벌써 두아이에 엄마가 되어 알콩달콩 잘 살아가는 경은씨 모습을 보니,
그냥저냥 살아가는 자신이 살짝 부끄러워지네여..
싱그러운 5월의 어느 점심시간;;
모처럼 웹서핑을 하다가 경은씨 홈피가 생각났어요~
생명의 경의로움이랄까..아기가 태어나고 자라고..눈깜짝할 시간에 말예요..
나두 언능 낭군 만나 경은씨처럼 건강하고 예쁜 아가 낳아야지 싶기도하고 ㅋㅋ
언제나 행복하길 바랄게요^^-
skyeun 2007/05/17 22:10 수정/삭제
언니 잘 지내세요?
저는 앚기 산휴 중이라 명서랑 명효랑 재미있게 보내고 있어요.
명서는 이제 유치원생이 되었고, 명효도 태어난지 벌써 80일이나 되었어요.
가끔 보고 싶은데(지난번엔 꿈도 꾼적 있음)
나중에 회사 나가면, 학교에 자료 찾으러 한번 갈 예정이에요. 그때 꼭 만나요... ^^
홈피에도 자주 들러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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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재우 2007/04/09 20:30 수정/삭제 댓글쓰기
진짜. 시간 금방 흘러 버렸어요.
ㅎ 선생님이랑 수업하면서 땡깡부리던게 얼마전 가튼데.
ㅋ 어느세 한가정의 가장이 되어버리시다니.
행복해 보이셔서.저도 기분이 좋네요.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