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

  1. 2010/03/04 19:25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 입니다

  2. 김규희 2008/06/30 11:05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차대리님께 데이터 넘기고 차돌닷컴 방문했어요 -_-!
    재미있게 구경하고 있습니다 (업무시간에)

  3. 전호철 2008/03/14 09:07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ㅋㅋ 글고 보니.. 내가 결혼한다는 것만 써놓고 언제 어디서 하는지도.. 안 적었네..
    근데.. 여기서 청첩장은 어떻게 띄우는 거야?..

    여하튼..
    3.30(일) 1시 서울 남부터미널역에 있는 국제전자센터 13층에서 결혼합니다.

    연락처를 수소문해서. 연락 드리겠습니다.

  4. 전호철 2008/03/04 17:10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하이루!!!
    차돌형, 경은 누이 ...
    이 홈페이지는 아직도 살아있네.. 대단하셔..
    둘째도 생기고.. 아니 벌써 돌도 지났군...
    대단하십니다용...

    나 결혼합니다.
    이번달 30일에...
    나도 결혼할 날이 오다니 나 역시. 신기..ㅋㅋ

    축하 or 위로 해주세요...

    • skyeun 2008/03/06 12:59  수정/삭제

      임마 결혼하면 연락을 해야지!

      깜(끔)찍이 뽀가 결혼도 다하고.
      야...세상 많이 좋아졌네.*^^*

      아무튼 너무 축하한다.

      시간 되면 청첩장도 띄우렴!

  5. 윤문희 2007/10/29 17:02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ㅎㅎ^^ 홈페이지 너무 예뻐요!!
    애기들도 너무 귀엽고...!!^^
    전 언니가 부럽답니다. ^^ㅋ
    주소 써놨다가 종종 들어와서 구경할게요~~!!^^

    • skyeun 2007/11/08 16:38  수정/삭제

      온줄은 알았지만, 어쩌다 보니 댓글이 늦었네요.
      앞으로 볼 날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...^^

      아무튼 시험공부 열심히 하시길...

  6. 최 로사~* 2007/09/29 23:44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경은아~
    잘 지내지? 사진을 보니 잘 지내고있는듯싶네~ㅋ

    교사 오비모임도 나와서 자리를 빛내줘~^^
    차분하면서도 열정적인 너의 이야기가 듣고 싶어~

    어느새 가을이 성큼 왔다...
    예쁜 나뭇잎 하나를 주워 책갈피에 끼워넣을 수 있는 여유를 갖는 가을이기를...
    그런 가을을 맞이하자~

    • skyeun 2007/10/02 18:31  수정/삭제

      언니 반가와요..찾아주셔서 고마워요..
      저두 곧 안정이 되면 오비모임에 꼭 나가겠습니다.

      우리가 가장 찬란했던 20대...
      그 시간을 함께했던 사람들이 저한테는 정말 소중합니다.

      *^^*

  7. 선영~ 2007/08/27 17:02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헉,,, 언제 둘째를 낳은거냐...ㅋㅋ 암튼 추카한다
    니가 두아이의 어무니가 되었다니,,,정말 실감은 안난다만..
    보구싶당. 결혼식때두 얘기두 못해보구,,,,
    얼마전에 지윤이랑 미연이랑 미선이랑 만났었거덩.
    갑자기 니 생각이 나서... 연락한번 하시게 함 봅세~

    • skyeun 2007/08/30 13:09  수정/삭제

      그러게..가끔 홈피에 들어가는데, 업뎃도 안되있더라구.
      결혼 생활은 재밌구??

      나두 함 보고 싶다...

  8. 김수연 2007/08/20 17:07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와우..
    내가 여길 까먹고 사는바람에 니 소식을 전혀 몰랐구나..

    토욜에 승원이 오빠 만나고서야 니가 둘째를 낳았단 소식을 들었당..

    어쩜 똑같이 생긴 아들을 둘씩이나 ㅋㅋㅋ

    축하하고...

    우린 주원이 결혼식에서나 볼 수 있을란가?^^

    • 차돌 2007/08/27 10:15  수정/삭제

      수연.. 오랫만이네.

      그나저나 주원이 장가간대냐?

      연락 한번 해봐야겠군.

  9. 신미숙 2007/05/17 12:47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경은씨~^^*

    예쁜 아기 둘째 명효 사진 잘 보구 갑니다..
    벌써 두아이에 엄마가 되어 알콩달콩 잘 살아가는 경은씨 모습을 보니,
    그냥저냥 살아가는 자신이 살짝 부끄러워지네여..

    싱그러운 5월의 어느 점심시간;;
    모처럼 웹서핑을 하다가 경은씨 홈피가 생각났어요~
    생명의 경의로움이랄까..아기가 태어나고 자라고..눈깜짝할 시간에 말예요..
    나두 언능 낭군 만나 경은씨처럼 건강하고 예쁜 아가 낳아야지 싶기도하고 ㅋㅋ
    언제나 행복하길 바랄게요^^

    • skyeun 2007/05/17 22:10  수정/삭제

      언니 잘 지내세요?
      저는 앚기 산휴 중이라 명서랑 명효랑 재미있게 보내고 있어요.
      명서는 이제 유치원생이 되었고, 명효도 태어난지 벌써 80일이나 되었어요.
      가끔 보고 싶은데(지난번엔 꿈도 꾼적 있음)
      나중에 회사 나가면, 학교에 자료 찾으러 한번 갈 예정이에요. 그때 꼭 만나요... ^^
      홈피에도 자주 들러 주세요.

  10. 정재우 2007/04/09 20:30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진짜. 시간 금방 흘러 버렸어요.

    ㅎ 선생님이랑 수업하면서 땡깡부리던게 얼마전 가튼데.

    ㅋ 어느세 한가정의 가장이 되어버리시다니.

    행복해 보이셔서.저도 기분이 좋네요.ㅋㅋ

    • 차돌 2007/05/13 23:48  수정/삭제

      재우야.

      기억해주고 찾아줘서 고맙다.

      뭐하고 지내니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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