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백야행(1, 2,3)]
카테고리 - 소설
지은이    - 히가시노 게이고(태동, 2006년)
세상에는 이런 사랑도 있다고 하지만 공감이 가지는 않는다. 역시 소설 속 이야기니까...

하지만 재밌다.
사건의 퍼즐조각들은 결국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시킨다.(백야행을 읽고나서 퍼즐을 샀다.)

영화가 어떻게 만들어져있는지 궁금해진다.
적어도 캐스팅만큼은 일본에서 제작된 드라마보다 잘 된 것 같은데...

- 차돌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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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차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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